[Sports] 롯데의 새로운 감독은?
S.ports 2010/10/07 16:29 |
길고 험난했던 준플레이오프가 끝나고 로이스터 감독은 재계약을 결정하지 않은채 미국으로 귀국한다.
롯데팬들에게는 새로운 결정을 받아들여야 할 시간이 온 것이다.
준플레이오프까지만의 성적을 낸 외국인 감독에게 더 기회를 주느냐 아니면
새로운 롯데의 선장을 받아들이느냐 이다.
난 두산의 팬이지만
이번 롯데의 새로운 감독 결정에 많은 관심이 생긴다.
롯데가 한국시리즈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현재 야구스타일에서 세밀함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타력, 투수력, 수비력은 기본이겠지만.. 롯데에게 필요한건 단기전에 싸워서 이기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을 이길 수도 있었겠지만
과연 SK를 맞이해서 실력발휘가 가능할까..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나름 생각한 몇몇 감독을 후보로 올려본다.(로이스터 감독과 재계약을 안한다는 전제하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까?
1. 이만수 감독 (현 SK와이번스 수석코치)

개인적으로 삼성의 프랜차이즈 스타출신이고 영남권을 대표했던 스타이다.
메이져리그 코치 경험과 SK를 우승시키는데 일조를 했던 코치이다.
물론 감독경험이 없긴 하지만 롯데가 필요로 하는 세밀한 야구에 대한 철학과 경험,
엔터테인먼트의 능력까지 보유하고 있는 유력한 후보라고 생각한다.
라이온즈야 현재 선동열 감독과 장기계약을 맺은 상태고 현 시점에서 이만수 코치가
감독데뷔를 할 적격한 시기라고 본다.
2. 김재박 (전 LG트윈스 감독)

LG트윈스에서 감독으로서 오점을 남겼다.
하지만, 현대왕조시절 많은 명예와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보였던 감독이다.
현재는 야인생활 중이지만 언젠든지 복귀가 가능한 감독이라고 생각한다.
세밀한 야구와 이기는 야구에 중점을 두고 있는 감독 스타일이다.
어찌보면 이만수 수석코치보다 더 경험이 풍부하기에 안정적이라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현재 롯데팬들이 그를 반길지는 미지수..
3.. 최동원 (전 한화이글스 코치)

자이언츠의 불세출의 투수.. 선동열과 한국 야구의 대표투수라고 할수 있는 최동원 전 코치.
지도자로서의 능력은 아직 제대로 보여주진 못했지만 어찌보면 가장 롯데에 친화적인 분이다.
감독으로서의 경험부족이지만 그 어느 지도자보다 롯데를 사랑하고 아끼는 감독이 되지 않을까 한다.
그가 감독으로서 자이언츠의 사령탑이 되어서 삼성 선동열 감독과 지도자로서 라이벌이 되지 싶다.
4. 박정태 (현 롯데자이언츠 2군 감독)

시기상조? 어쩌면 자이언츠 팬을 더 열광시킬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일수 있다.
경험부족과 코치진의 장악등.. 어려운 난제가 즐비하지만 어차피 준비되고 있는 롯데의 지도자 1순위이다.
이대호의 FA시기가 다가온다는 가정을 하구 해외진출이 거의 기정사실이 된다면
박정태 감독을 결정하는데 있어서는 무리가 따를 수 있을 것이다.
왜냐면 자이언츠가 한국시리즈 패권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이대호가 있을때 가능한 일이다.
앞으로 1~2년내로 박정태 감독이 가능할런지는 두고 볼일이다.
-
그 이외에 김성한 전감독, 이순철 전감독, 김인식 전감독 등을 생각할 수 있지만
나름 네명의 감독 후보로 추려보았다.
또 다른 외국인 감독이 올 수 도 있겠지만..(일본인 감독) ㅎ
끝.
롯데팬들에게는 새로운 결정을 받아들여야 할 시간이 온 것이다.
준플레이오프까지만의 성적을 낸 외국인 감독에게 더 기회를 주느냐 아니면
새로운 롯데의 선장을 받아들이느냐 이다.
난 두산의 팬이지만
이번 롯데의 새로운 감독 결정에 많은 관심이 생긴다.
롯데가 한국시리즈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현재 야구스타일에서 세밀함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타력, 투수력, 수비력은 기본이겠지만.. 롯데에게 필요한건 단기전에 싸워서 이기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을 이길 수도 있었겠지만
과연 SK를 맞이해서 실력발휘가 가능할까..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나름 생각한 몇몇 감독을 후보로 올려본다.(로이스터 감독과 재계약을 안한다는 전제하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까?
1. 이만수 감독 (현 SK와이번스 수석코치)
개인적으로 삼성의 프랜차이즈 스타출신이고 영남권을 대표했던 스타이다.
메이져리그 코치 경험과 SK를 우승시키는데 일조를 했던 코치이다.
물론 감독경험이 없긴 하지만 롯데가 필요로 하는 세밀한 야구에 대한 철학과 경험,
엔터테인먼트의 능력까지 보유하고 있는 유력한 후보라고 생각한다.
라이온즈야 현재 선동열 감독과 장기계약을 맺은 상태고 현 시점에서 이만수 코치가
감독데뷔를 할 적격한 시기라고 본다.
2. 김재박 (전 LG트윈스 감독)
LG트윈스에서 감독으로서 오점을 남겼다.
하지만, 현대왕조시절 많은 명예와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보였던 감독이다.
현재는 야인생활 중이지만 언젠든지 복귀가 가능한 감독이라고 생각한다.
세밀한 야구와 이기는 야구에 중점을 두고 있는 감독 스타일이다.
어찌보면 이만수 수석코치보다 더 경험이 풍부하기에 안정적이라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현재 롯데팬들이 그를 반길지는 미지수..
3.. 최동원 (전 한화이글스 코치)
자이언츠의 불세출의 투수.. 선동열과 한국 야구의 대표투수라고 할수 있는 최동원 전 코치.
지도자로서의 능력은 아직 제대로 보여주진 못했지만 어찌보면 가장 롯데에 친화적인 분이다.
감독으로서의 경험부족이지만 그 어느 지도자보다 롯데를 사랑하고 아끼는 감독이 되지 않을까 한다.
그가 감독으로서 자이언츠의 사령탑이 되어서 삼성 선동열 감독과 지도자로서 라이벌이 되지 싶다.
4. 박정태 (현 롯데자이언츠 2군 감독)
시기상조? 어쩌면 자이언츠 팬을 더 열광시킬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일수 있다.
경험부족과 코치진의 장악등.. 어려운 난제가 즐비하지만 어차피 준비되고 있는 롯데의 지도자 1순위이다.
이대호의 FA시기가 다가온다는 가정을 하구 해외진출이 거의 기정사실이 된다면
박정태 감독을 결정하는데 있어서는 무리가 따를 수 있을 것이다.
왜냐면 자이언츠가 한국시리즈 패권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이대호가 있을때 가능한 일이다.
앞으로 1~2년내로 박정태 감독이 가능할런지는 두고 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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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외에 김성한 전감독, 이순철 전감독, 김인식 전감독 등을 생각할 수 있지만
나름 네명의 감독 후보로 추려보았다.
또 다른 외국인 감독이 올 수 도 있겠지만..(일본인 감독) 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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