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포츠매니아다.
보는 것도 좋아하고.. 실제로 하는 것도 좋아한다.
초딩시절에 야구선수 생활을 했었고 대학졸업후 사회인 야구도 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실제로 할 기회가 거의 없다.
대부분 구기종목을 좋아하고 예전엔 야구,축구,농구,배구 가리지 않고 좋아했는데.
요즘은 야구와 축구만 좋아하고 있다.. 가끔 농구와 배구도 관심은 있긴 하며.
K-1이나 WWE 레슬링도 즐겨본다..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야구와 축구가 최고다..
야구를 더 좋아하는 듯 하다... 그래서인지.. 비시즌동안에는
인생의 즐거움이 감소된다.

앞으로 이런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할 듯 하다.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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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야구팀이다.

두산베어스
- 원년부터 좋아했으며 완전 골수팬이다. 2008 시즌 현재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앞으로 전망도 밝다.
보스턴레드삭스
- 양키스와의 앙숙관계인 모습이 흥미로우며 왠지 두산과 비슷한 분위기의 팀인 듯 하다.
요미우리자이언츠
- 일본야구는 다 고만고만하지만 승짱이 있어서.. 좋아한다. 거포군단의 이미지가 맘에 든다.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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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축구는 솔직히 관심이 없다. 오직 국가대표만이 잘하면 된다는 생각...ㅎ
유럽 프로리그를 보다가 국내리그를 보면 슬로우 비디오를 보는 듯 한 느낌이다.
어제 리그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럽속 남미축구의 느낌 바르셀로나
유럽 최고선수들의 사관학교 아인트호벤...

야구의 스토브리그 기간 중 유럽축구는 스포츠에 대한 갈증을 적셔준다..
아.. 이제 유럽축구는 끝났고.. 프로야구에서 즐거움을 찾아야지...

이번 시즌 두산베어스의 우승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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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노 2008/05/23 10: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도 어렸을땐 좋아했는데, 축구 대표팀 경기나 보는 정도가 되버렸네... 하는걸 좋아하나..이제 몸이..ㅜㅜ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