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 예상
S.ports 2008/05/24 06:14 |
이번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야구팀에 대한 25명 예상 라인업이다.

5월 현재의 개인성적을 비교하면 최고의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선발진은 4인 선발진과 중간계투 및 마무리 투수의 강화가 우선일 수 있을 것 같다.
야수의 경우 현재 크레이지 모드를 갖고 있는 몇몇 선수의 경우 꾸준히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을 듯 하다. 현재 오승환의 구위를 보았을때
미스터 제로 임창용의 부활이 국가대표팀에 큰 힘을 불어넣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안타깝다면 좌타거포인 이승엽의 부활이 문제일 듯 하다.
과연 올림픽 시점까지 최고의 컨디션을 갖춘다면 대표팀 합류가 유력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미지수일 듯 하다. 그래서 현 라인업에서는 제외가 되었다.
예상라인업은
선발투수
좌투수 : 김광현, 류현진
우투수 : 손민한, 윤석민
중간계투진
우투수 : 정대현, 임태훈, 한기주, 오승환
좌투수 : 장원삼, 권혁
마무리
우투수 : 임창용
타순
1번 : 이종욱 (중견수)
2번 : 고영민 (2루수)
3번 : 이대호 (지명타자)
4번 : 김동주 (3루수)
5번 : 김태균 (1루수)
6번 : 김현수 (좌익수)
7번 : 박재홍 (우익수)
8번 : 진갑용 (포수)
9번 : 박진만 (유격수)
1번타자
이종욱과 이대형이 경합을 버릴 듯 하다. 현재 이대형의 도루성적이 뛰어나지만
단기전이라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이 되며 예선전에서 성적이 좋았던 이종욱이
출루율 부분에서 앞서며 발탁이 유력하다.
2번타자
조성환과 고영민이 경합을 버릴 듯 하다.
수비와 장타력, 작전 수행능력, 도루능력에서 고영민이 앞서며
예선전 경험이 있기에 주전 2루수가 확실하다.
3,4,5번 타자의 경우 순서에 대한 큰 차이점은 없다.
단 수비능력이 떨어지는 이대호를 지명타자로 기용함이 좋을 듯 하다.
최근 몇년 동안 국가대표 4번타자였던 김동주가 능력을 발휘함이 좋을 듯 하다.
안타까운 것은 좌타 거포인 이승엽의 침체이지만 현재 김태균의 타격 컨디션이
좋기에 1루수로서의 기용은 당연하다고 판단된다.
6번타자
좌타자 이승엽의 공백을 현재 크레이지 모드인 좌타자 김현수가 매꿔줄수 있다는 생각이다.
물론 올림픽 전까지 컨디션을 이어가야 할 것이다.
7번타자
다시 살아난 박재홍에게 그 동안 국가대표의 경험을 믿어보고 싶다.
현재 김현수를 재치고 타격 1위를 달리고 있다.(5월23일 현재)
8번타자
진갑용, 강민호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든다.
각자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강민호와 진갑용의 컨디션이 정점을 이루고 있다.
투수리드에 있어서 진갑용의 경험이 앞서고 있기에..
선발은 진갑용.. 대타쪽에서 강민호가 좋을 듯 하다.
9번타자
장타력 부분에서는 정근우가 앞서고 있다.
하지만 수비력 부분에서 현 최고의 유격수 박진만이 중심을 잡고 있는게 좋다는 생각이다.
정근우는 대수비 및 대주자로서 가장 적격이라고 볼수 있다.
---
결론적으로 좌타라인이 약하다는 라인업이 아쉽다.
승짱이 되살아 난다면 김태균 자리에 들어가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또한, 선발진에서 강력한 우완투수의 부재가 아쉽다.
박찬호의 참여 여부가 대표팀에게 있어서 큰 힘을 불어넣을 수는 있으나
선발진으로서는 그의 현재 팀내 포지션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
이 밖에
투수 - 황두성, 봉중근, 류제국
포수 - 박경완, 조인성
내야수 - 김민재, 이범호, 황재균
외야수 - 이병규, 이진영
등도 발탁이 예상된다.
이번 최종 라인업은 개인적인 판단에 있어서 내린 라인업이다.
개인적으로 좌타자를 선호하는 편이며
현 국가대표 야구팀에 가장 절실히 합류가 되었으면 하는 이승엽의 컨디션 회복 여부다..
과연 이 라인업이 김경문 감독의 최종 결정이 될지 궁금하다. ^^
20080523
이미지 출처
http://www.koreabaseball.com/
5월 현재의 개인성적을 비교하면 최고의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선발진은 4인 선발진과 중간계투 및 마무리 투수의 강화가 우선일 수 있을 것 같다.
야수의 경우 현재 크레이지 모드를 갖고 있는 몇몇 선수의 경우 꾸준히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을 듯 하다. 현재 오승환의 구위를 보았을때
미스터 제로 임창용의 부활이 국가대표팀에 큰 힘을 불어넣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안타깝다면 좌타거포인 이승엽의 부활이 문제일 듯 하다.
과연 올림픽 시점까지 최고의 컨디션을 갖춘다면 대표팀 합류가 유력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미지수일 듯 하다. 그래서 현 라인업에서는 제외가 되었다.
예상라인업은
선발투수
좌투수 : 김광현, 류현진
우투수 : 손민한, 윤석민
중간계투진
우투수 : 정대현, 임태훈, 한기주, 오승환
좌투수 : 장원삼, 권혁
마무리
우투수 : 임창용
타순
1번 : 이종욱 (중견수)
2번 : 고영민 (2루수)
3번 : 이대호 (지명타자)
4번 : 김동주 (3루수)
5번 : 김태균 (1루수)
6번 : 김현수 (좌익수)
7번 : 박재홍 (우익수)
8번 : 진갑용 (포수)
9번 : 박진만 (유격수)
1번타자
이종욱과 이대형이 경합을 버릴 듯 하다. 현재 이대형의 도루성적이 뛰어나지만
단기전이라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이 되며 예선전에서 성적이 좋았던 이종욱이
출루율 부분에서 앞서며 발탁이 유력하다.
2번타자
조성환과 고영민이 경합을 버릴 듯 하다.
수비와 장타력, 작전 수행능력, 도루능력에서 고영민이 앞서며
예선전 경험이 있기에 주전 2루수가 확실하다.
3,4,5번 타자의 경우 순서에 대한 큰 차이점은 없다.
단 수비능력이 떨어지는 이대호를 지명타자로 기용함이 좋을 듯 하다.
최근 몇년 동안 국가대표 4번타자였던 김동주가 능력을 발휘함이 좋을 듯 하다.
안타까운 것은 좌타 거포인 이승엽의 침체이지만 현재 김태균의 타격 컨디션이
좋기에 1루수로서의 기용은 당연하다고 판단된다.
6번타자
좌타자 이승엽의 공백을 현재 크레이지 모드인 좌타자 김현수가 매꿔줄수 있다는 생각이다.
물론 올림픽 전까지 컨디션을 이어가야 할 것이다.
7번타자
다시 살아난 박재홍에게 그 동안 국가대표의 경험을 믿어보고 싶다.
현재 김현수를 재치고 타격 1위를 달리고 있다.(5월23일 현재)
8번타자
진갑용, 강민호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든다.
각자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강민호와 진갑용의 컨디션이 정점을 이루고 있다.
투수리드에 있어서 진갑용의 경험이 앞서고 있기에..
선발은 진갑용.. 대타쪽에서 강민호가 좋을 듯 하다.
9번타자
장타력 부분에서는 정근우가 앞서고 있다.
하지만 수비력 부분에서 현 최고의 유격수 박진만이 중심을 잡고 있는게 좋다는 생각이다.
정근우는 대수비 및 대주자로서 가장 적격이라고 볼수 있다.
---
결론적으로 좌타라인이 약하다는 라인업이 아쉽다.
승짱이 되살아 난다면 김태균 자리에 들어가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또한, 선발진에서 강력한 우완투수의 부재가 아쉽다.
박찬호의 참여 여부가 대표팀에게 있어서 큰 힘을 불어넣을 수는 있으나
선발진으로서는 그의 현재 팀내 포지션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
이 밖에
투수 - 황두성, 봉중근, 류제국
포수 - 박경완, 조인성
내야수 - 김민재, 이범호, 황재균
외야수 - 이병규, 이진영
등도 발탁이 예상된다.
이번 최종 라인업은 개인적인 판단에 있어서 내린 라인업이다.
개인적으로 좌타자를 선호하는 편이며
현 국가대표 야구팀에 가장 절실히 합류가 되었으면 하는 이승엽의 컨디션 회복 여부다..
과연 이 라인업이 김경문 감독의 최종 결정이 될지 궁금하다. ^^
20080523
이미지 출처
http://www.koreabaseb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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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데뷔했을때 풋풋함은 어느덧 사라지고 늙고 있구나... 최근 일본에서의 뒷심으로 인기 만발...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 거뒀음 좋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