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두산 베어스
S.ports 2009/06/06 04:33 |
OB베어스.... 그리고 두산베어스...
나의 초딩때이던가 아버지가 야구선수를 했던 이유만으로 ㅡ
그리고 나 또한 일찍이 초등학교 야구선수를 하다보니 야구라는 운동을 너무나도 사랑한다.
(난 아직까지 완벽한 스위치 히터라는 자부심이 있다. 사회인 야구에서도 드문 완벽한 스위치히터)
오비베어스의 어린이팬이 된 이유로 지금까지 꾸준히 베어스의 팬이다.
그것도 너무나 광적인 팬이다. 오비베어스에서 두산으로 바뀌었어도 너무나 광적인 팬이다.
난 베어스의 팀 칼라를 좋아하고 너무나도 야구에 대한 광적인 매니아이기에 모든걸 사랑한다.
어제.. 그리고 오늘 베어스의 선수들이 부상을 입었다..
국가대표 1번 이종욱,,
오늘 베어스의 새로운 얼굴로 자리잡은 이원석...
이게 무슨일인가 싶다..
그것도 우리 종욱이는 너무나도 큰 부상이다..
눈물없는 나로서도 동영상을 보면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다.

기계 현수의 눈물을 보게된( 자식은 왜 일케 눈물이 많은지) 장면과
피흘리며 실려나간 종욱이땜에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베어스라
남의 일이 아닌 듯한 느낌은 무엇인지.. 그리고 오늘은 이원석이 홈쇄도 중에 강민호와의 충돌로 정신을 잃었다..

두산 베어스에게는 팀 분위기에 너무나도 찬물을 끼얹었다고 해야하나..
프로선수들에게 가장 무섭다는 중상을 입었다.
두산 달감독님은 국대 1번타자 이종욱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꼬마 수빈이와 비교를 하며
종박의 경쟁력을 부추겼다. 내 생각에 미래의 두산 1번타자는 수빈이지만 아직까지는 이종욱이
두산의 1번타자.. 그리고 국대의 1번타자라는 것은 확실하다.
달감독의 이런 외부언론 플레이가 종욱선수의 경쟁력을 부추겼고...
허슬플레이를 자랑하던 종욱선수가 급기야 부상을 입게 된다.. 그것도 선수생명에 영향을 줄수 있는...
달감독님은 이번 일로 인하여 인간적으로 큰 충격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너무나도 훌륭한 감독이긴 하지만 선수들간의 경쟁력으로 팀을 이끌어 가던 그의 경쟁력에
카리스마를 잃어갈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더군다나 오늘 롯데와의 경기에 이원석마저 홈쇄도때 실신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두산의 악연인지... 1군, 2군 가리지 않고 화수분이던 베어스다 하여도
주전인 고영민, 이종욱, 이원석 까지... 너무나도 큰 손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돌아올수 있는 시점이 적어도 올 후반기일듯 해도.....
두산이 정수빈, 김재호, 최주환 으로 버틸수 있는 기간이 얼마나 될까..
수빈, 재호, 주환.. 그리고 성열... 너무나도 유망한 선수들이다..
그들이 종욱, 영민, 원석의 공백을 훌륭하게 매워주길 바라며
올해는 부상때문에 힘들었던 그들과 두산에 말뚝박은 동주를 위해서라도
재미없는 야구를 추구하는 SK를 꺽고 우승하기를 너무나도 소망한다...
부탁이건데..
현수야 너는 제발 다치지 말아라.....
두산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거든.....
미래의 귀여운 곰들..
투수진 : 김명제, 성영훈, 임태훈, 이원재, 고창성, 홍상삼, 이용찬, 진야곱, 원용묵(개인적으로 기대함)
포수진 : 김재환
내야진 : 오재원, 이두환, 허경민, 최주환, 윤석민
외야진 : 김현수, 국해성, 정수빈
너네들.. 앞으로 내가 기대할께.... 두산은 항상 강해야되거던..
나의 초딩때이던가 아버지가 야구선수를 했던 이유만으로 ㅡ
그리고 나 또한 일찍이 초등학교 야구선수를 하다보니 야구라는 운동을 너무나도 사랑한다.
(난 아직까지 완벽한 스위치 히터라는 자부심이 있다. 사회인 야구에서도 드문 완벽한 스위치히터)
오비베어스의 어린이팬이 된 이유로 지금까지 꾸준히 베어스의 팬이다.
그것도 너무나 광적인 팬이다. 오비베어스에서 두산으로 바뀌었어도 너무나 광적인 팬이다.
난 베어스의 팀 칼라를 좋아하고 너무나도 야구에 대한 광적인 매니아이기에 모든걸 사랑한다.
어제.. 그리고 오늘 베어스의 선수들이 부상을 입었다..
국가대표 1번 이종욱,,
오늘 베어스의 새로운 얼굴로 자리잡은 이원석...
이게 무슨일인가 싶다..
그것도 우리 종욱이는 너무나도 큰 부상이다..
눈물없는 나로서도 동영상을 보면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다.
기계 현수의 눈물을 보게된( 자식은 왜 일케 눈물이 많은지) 장면과
피흘리며 실려나간 종욱이땜에 너무나도 가슴이 아팠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베어스라
남의 일이 아닌 듯한 느낌은 무엇인지.. 그리고 오늘은 이원석이 홈쇄도 중에 강민호와의 충돌로 정신을 잃었다..
두산 베어스에게는 팀 분위기에 너무나도 찬물을 끼얹었다고 해야하나..
프로선수들에게 가장 무섭다는 중상을 입었다.
두산 달감독님은 국대 1번타자 이종욱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꼬마 수빈이와 비교를 하며
종박의 경쟁력을 부추겼다. 내 생각에 미래의 두산 1번타자는 수빈이지만 아직까지는 이종욱이
두산의 1번타자.. 그리고 국대의 1번타자라는 것은 확실하다.
달감독의 이런 외부언론 플레이가 종욱선수의 경쟁력을 부추겼고...
허슬플레이를 자랑하던 종욱선수가 급기야 부상을 입게 된다.. 그것도 선수생명에 영향을 줄수 있는...
달감독님은 이번 일로 인하여 인간적으로 큰 충격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너무나도 훌륭한 감독이긴 하지만 선수들간의 경쟁력으로 팀을 이끌어 가던 그의 경쟁력에
카리스마를 잃어갈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더군다나 오늘 롯데와의 경기에 이원석마저 홈쇄도때 실신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두산의 악연인지... 1군, 2군 가리지 않고 화수분이던 베어스다 하여도
주전인 고영민, 이종욱, 이원석 까지... 너무나도 큰 손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돌아올수 있는 시점이 적어도 올 후반기일듯 해도.....
두산이 정수빈, 김재호, 최주환 으로 버틸수 있는 기간이 얼마나 될까..
수빈, 재호, 주환.. 그리고 성열... 너무나도 유망한 선수들이다..
그들이 종욱, 영민, 원석의 공백을 훌륭하게 매워주길 바라며
올해는 부상때문에 힘들었던 그들과 두산에 말뚝박은 동주를 위해서라도
재미없는 야구를 추구하는 SK를 꺽고 우승하기를 너무나도 소망한다...
부탁이건데..
현수야 너는 제발 다치지 말아라.....
두산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거든.....
미래의 귀여운 곰들..
투수진 : 김명제, 성영훈, 임태훈, 이원재, 고창성, 홍상삼, 이용찬, 진야곱, 원용묵(개인적으로 기대함)
포수진 : 김재환
내야진 : 오재원, 이두환, 허경민, 최주환, 윤석민
외야진 : 김현수, 국해성, 정수빈
너네들.. 앞으로 내가 기대할께.... 두산은 항상 강해야되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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