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 20091021

R.emember 2009/10/21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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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지금 나의 심리상태...
탈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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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난 김민선씨에 대해 아무런 감정은 없다..
하지만 굉장히 이쁘고 내가 좋아하는 얼굴의 소유자이다. ㅎㅎ


몇 달전.. 영화배우 김민선씨는 미국 소고기 수입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피력했다.

김민선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광우병이 득실거리는 소를 뼈째 수입하느니,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넣는 편이 낫다"는
글을 올린 바가 있었다.

물론 본인의 공간에 쉽게 의견을 피력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미국산 쇠고기 유통업체가 김민선씨에게 수억원에 이르는 소송을 제기했다.
전여옥 위원은 한명의 시민이기 전에 연예인이란 공인으로서의 언변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했고..
각기 다른 분야의 인물들이 갑론을박을 하고 있다..

훔..
김민선씨는 다른 연예인도 쇠고기 수입관련 발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마녀사냥의 표적이 되고 만것이다...

글쎄,, 나는 김민선씨의 이런 발언이 있을 시기에
모 케이블 TV에서 김민선의 미국여행기 관련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다양한 패션샵을 다니고 다양한 음식기행을 하는
머 대략 그런 프로그램이었다.. (온스타일이었나, 엠넷이었나. 가물가물)

그 때 본것은 김민선씨는 로스엔젤레스 모 레스토랑에서 햄버거를 먹는 장면이 나온다..
그것도 무지 맛있게 먹는다.. (이미 언론에 나온적은 있다.)
비단 국내수입되는 미국산 쇠고기가 미국본토의 고기랑 다르다 할지라도..
이미 TV를 통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과연 생각을 하고 발언을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적어도 그런 발언을 하기 전이든 후이던지 간에...
책임질 언행은 아니었다는 생각이다..

이번 사건은..
전적으로 김민선씨 본인이 책임을 지었으면 한다.
옆에서 누가 왈가왈부하는 것보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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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2009/09/11 13: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렇게 보면 그렇기도 하지만 혼자 고소당한거는 확실히 불쌍해여 금액도 엄청난데 일반 변호사비 들어가쟎아여

정말 오랫만에 올리는 포스트이다.

나름 바쁘다 바쁘다 하면서 나의 블로그 관리에 소홀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한다.
갑작스런 포스트는 뜻밖의 사건으로 인한 나의 글을 적고 싶었다..
나만의 공간이기에..

이 글은 정치에 관심없고 이명박대통령의 지지자도 아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지자도 아닌 그런 나의 의견이다.


내 기억에.. 노 전 대통령이 살아계실 때,
특히 현직에 있었을 때, 그 분에 대한 지지도와 평가는 좋고 싫음이 반반이었던 걸로 기억된다.
대한민국 역사상 뛰어난 업적과 성과를 이루어낸 대통령이 몇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내 기억에 노 전대통령도 그냥 평범했던 성과를 이루셨던 걸로 생각한다.

사실...
이번 박연차 게이트 사건으로 인해 노 전 대통령께서 심적으로 힘드셨고...
충격을 받으셨던 걸로 짐작이 된다. 법원에 출두하셔서 조사를 받는 과정이
완벽을 추구하시던 당신 마음에 얼마나 대못을 박는 일이었을까 생각이 된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 역시 전두환 전 대통령 청문회 당시 혈기 왕성하게 그를 비판하며 질타했던
모습을 기억할 것이다.. 그것이 노 전 대통령의 진정한 모습이었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분의
열정을 느끼게 한 계기가 아니었을까...

세월이 지나...
반대의 입장이 되어 버린 그의 입장이... 마음 깊은 곳에서 허탈함과 씁쓸함이 있었을것이다.
나는 정치에 대해 별관심은 없다.. 하지만, 어느시대나 정치바닥은 치졸하고 더럽고 복수가 있던 곳이다.

그분께서 겪으셨던 그런 심적 고통이.. 무던히도 애처롭고 안타깝다...
하지만,, 만약 국정운영 중에서 그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겼다면..
그럴 경우에도 스스로 이런 안타까운 생각을 하셨을런지.. 

이제는 모든걸 털어버리시고 편하게 쉬셨으면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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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포스트를 올린다...
요즘 여러생각에 머리가 복잡한 시기....
무언가를 이루고 생각하고 추진해야 하는 시기인데...
현실적으로는 그렇치 않다...

변화를 줘야 할 듯...

다시 달려야지..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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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동안 누수현상으로 인해 엄청난 고통과 피해를 입어왔다.. 젠장...
그로 인해 금액, 시간, 정신적, 집안의 고통은 말로 형용할 수가 없었다.
아파트가 10년 가까이 되다 보면 배관이 낡아 발생하는 현상이다.. (역시 새집이 좋다.)

2008 01 
밑에 집으로 부터 천장에 물이 샌다는 불평이 들어옴 (아파트에선 천장에 물이 새면 윗집에서 모든 것을
수리, 배상해야 한다고 한다. (제길슨 --; ) 다행히 곧 밑집이 이사를 가기에 도배는 안해줘도 된단다. 고맙..스

2008 02
기술자를 불렀지만 애매한 부분의 바닥을 깨고 확인.. 못찾음..(기술자도 잘 골라야 한다..)
쓸때없는 씽크대 부분만 보수...

2008 03
다른 기술자를 소개받았다.. 누수찾는 기술에 대해 밑에 글에 상세 설명을 해드리겠다..
반년 가까이 시달리다 보니 누수탐지에 대해 해박한 기술을 갖게 되었다.
소개받은 기술자는 씽크대 밑에를 탐지후 찾아서 보수를 했다.. 그때는 고쳐진 줄 알고 무지 기뻐했지만..
아니었다.. (썩을 넘덜... 일부로 깬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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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공사하다가 기술자가 드릴로 깨먹고 브릿지를 해논 모습이다.. --;
냉장고 밑 바닥인데 보통 여기가 잘 샌다고 한다. T자형 브릿지 부분이 누수의 1순위,,
그 다음이 동파이프 연결 부분..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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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대 밑 부분을 보수해논 상태.. 동파이프는 요즘 잘 안쓰는 재료이다..
원래 ㄴ자형 브릿지 부분인데 스테일레스 관으로 바꿔놓음..

2008 04
윗 보수까지로 마무리 된 줄 알았지만...
채 한달도 안되서 다시 누수현상 발생.. (기술자들.. 죽이고 싶었다)
다시 불러서 해달라고 하니.. 모르겠다고 함.. 어디서 누수되는지 모르겠고.. 자기들은 그때..
고쳤으니 다시 찾으려면 비용을 다시 달라고... --;; 이런. 경우없는..

2008 05
그 이후 2팀의 새로운 기술자를 불렀지만..
못찾고 포기하고 감..(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누수를 찾지 못하면 기술자들에게 절대 비용은 주지 않는다.)
이 때까지 무지 괴로웠다.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할런지 막막.. ㅜ.ㅜ

2008 05.27
드디어 최고 테크니션 기술자님 오심..
첫인상은 기대감은 없었지만.. 보유장비에서 포스를 느꼈다... 잠시 후 장비에 대해 설명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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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님. 작업중이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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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발견!!!"

너무나도 기쁜 순간..  그 수많았던 기술자들이 못 발견한.. 누수 부분...
주사에서 나오는 물처럼 세고 있었다.. 아주 미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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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발견부분은 브릿지가 되어있던 부분이었다..
용접으로 마감했다.. 드디어 문제해결!! 아저씨 만세..

길고 길었던..문제가 해결되었다.. 이걸 시작으로 만사형통 되었으면 싶다..

누수탐지 기술...
누수탐지는 정말 실력있는 기술자를 찾아야 한다.
이 글을 보고 이런 고통을 갖게 되신 분은 메일 주시면
우리집을 고쳐주신 최고의 기술자분 연락처를 메일로 알려드리겠다.(상업적인 사항은 절대 아님)

보통 누수가 되게 되면.. 냉수, 온수, 난방, 하수구.. 중 하나이다.
이 중 증상에 따라.. 어느 배관인지 판단할 수 있다.
계속적인 누수가 발생한다면 보통 냉수나 하수구일 가능성이 높고
비 규칙적인 누수는 온수나 난방일 가능성이 많다.. (우리집은 난방이었음)
위치적으로는 화장실, 씽크대, 베란다가 가능성이 많으며 아랫집에서 물이 떨어지는 부위와
윗집에서 누수되는 부위와는 다르다.. 우리집의 경우는 밑에 집 거실에서 물이 샜지만...
우리집 누수 부위는 전혀 다른 부위였다.. (냉장고 뒷벽)

일반적인 누수장비는 배관에 컴프레셔를 연결하여 수압 혹은 기압의 떨어짐을 통해
어느 배관에서 물이 새는지 알수 있다. 하지만, 아주 조금씩 새는 배관의 경우는 발견이 힘들다.
컴프레셔 연결 후 청음기를 통해 수압이 새는 소리를 들어 발견을 하지만...
바닥을 어떤 자재로 했는지에 따라 소리가 안들릴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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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기술자들은 보통 이 두가지 장비만 갖고 있다..
쉽게 찾는 다면.. 다행이지만 이걸로는 부족했다.. 여기에 꼭 필요한 장비는 2가지가 더있다..

배관에 특수한 가스를 주입하여 가스가 세는 곳을 발견하여 누수 부분을 찾는
가스 캡쳐기였다.. 이번에 가장 큰 역할을 했던..장비였다.. 와우~!
특수가스는 바닥 시멘트사이로 서서히 올라와 가스캡쳐 장비에서 소리가 나서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전기 흐름을 통한 배관의 흐름을 발견하는 배관발견기가 필요하다...

그 이외에 수많은 장비가 있지만.. 가스캡쳐기와 배관발견기는 대한한 힘을 발휘한다..

다행히 마지막으로 오신 우리 기술자님은... 이 장비를 다 보유하고 계셨고..
한나절만에 작업을 완료하셨다.. (어찌나 고마운지... ) 감사합니다.

이런 고통 겪어보시지 않은 분들은 모르실거다...
흐.. 속이 다 시원하다.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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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 2008/05/31 07: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인생은 장비라니까.. ^^ 고생했다.. ^^

  2. 라노 2008/06/03 00: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짜 좋은 경험했네..공부도 많이 했구만...허허.덕분이 많이 알고 간다...정말 큰 공사네..휴....돈은 얼마나 들었수? 궁금허구먼..

  3. 키두기 2008/06/20 00: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사비 대략 30-60 사이가 든다네...
    이런일이 안생기는게 젤루 좋아.. 흑

  4. 2008/07/25 1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drimstory 2008/08/12 16:32 Address Modify/Delete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영주님 블로그로 접속이 안되네요..
      필요하시면 다시 말씀해주시구요 ^^

  5. 이유경 2008/07/25 18: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검색하다 님의 글을 보게 되었어요. 초면에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아파트 17층에 살고 있는데 요 며칠 비가 많이 오니 거실과 주방쪽 천정에 물이 샌 자국이 있고 안방 맞은편 작은 방 천장도 물이 샌 자국이 생겼어요. 관리실에서 보고 위층도 갔다 왔는데 윗층은 화장실이며 씽크대 거실 마루 등 전혀 물 샌 흔적이 없다며 난감해 하시더라구요. 베란다쪽 천장이 아니기 때문에 외부에 의한 누수는 아닌 듯하고 윗층에 문제인것 같은데 어떻게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비가 많이 내려 어제 밤 보다 더 많이 번진거 같아요. 님께서 말씀 하셨던 전문가 아저씨 연락처와 비용 알 수 잇을까요? 저는 경기도 군포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제 메일 jumom2000@hanmail.net 로 부탁드릴게요.. 초면에 죄송합니다.

  6. 2008/10/13 10: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7. 이계중 2009/04/29 11: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같은 고민으로 애쓰고있습니다....몇명의 기술자가 다녀갔지만 찼지못하네요 님께서 그 기술자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ail : fis93@hanamil.net 빨리 부탁합니다.

  8. 김대은 2009/06/18 13: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기술자분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kek3843@hanmail.net

  9. 정준이 아빠 2009/11/12 01: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 저희집 아래집 안방벽에서도 물이 샌다고 해서 인근 누수탐지 업체분을
    불러서 작업을 했는 데 아직 누수장소를 확실히 못 찾았읍니다. 기술자님 연락처 꼭 좀 부탁드립니다! 심각합니다.

  10. 정준이 아빠 2009/11/12 01: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참 제 이메일 주소는 tvm430@hanmail.net입니다. 꼭좀 부탁드립니다.

  11. 김창수 2010/01/08 22: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집두 천장에서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 윗집에서 기술자를 불러 누수 탐지했는데 한달째 원인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좀~빨리 부탁드릴께요~~!! kcs8263@yahoo.co.kr

  12. 김지은 2010/03/20 08: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집도 누수로 고생하는데 기술자 분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sim0501@yahoo.co.kr 입니다.

  13. hak2322000 2010/06/22 12: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많은 분께서 누수때문에 힘드셨군요. 정말 기술자 제대로 된사람 골라야겠군요.
    잘 읽었습니다. 혹 필요할 지 몰라서 기술자님 연락처 알고 싶군요,
    제 메일은 hak2322000@hanmail.net 입니다.
    글 잘 읽었구요. 감사드립니다.

내 애완견 뽀동이..  말티즈 암컷이다.. 현재 6살.. (늙어간다는게 요즘 들어 안타깝다.--;)
예전부터 애지중지 키워와서 그런지 애정이 듬뿍 담겨있다. 귀여운 녀석. ㅎㅎ

우리집이 워낙 장난기가 많은 집이라 그런지 가끔씩 뽀동이를 데리고 장난을 칠 경우가 있다.
어머니의 고데기 및 머리핀으로 이쁘게 만들어줬다...
이럴때마다 뽀동이는 얼음~ 

1. 미용직전의 뽀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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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용 후의 뽀동이..(얼음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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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룩해져 버린 녀석의 표정 ^^;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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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집을 행복하게 해주는.. 뽀동이.. 사랑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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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 2008/05/31 07: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귀엽다.. ^^

  2. 라노 2008/06/03 0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니 얘가 벌써 6살이야? 허이구..갓난아 때부터봤지만..벌써 그렇게 컸구나..아니.이제 많이 늙어버린건가? 아직 마이 귀엽구만..

매주 목요일.. 아파트 단지 내 장터가 열린다.
지나가던 중 발견한 대왕문어...-0-
시장에 많이 가본 사람들은 노란색 박스의 크기를 대략 짐작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보통 사람의 머리통 2개의 크기 처음 봤을 때는 다리가 있었는데...
카메라를 가져온 사이에 다리는 다 팔렸다고 한다. ^^;; (그걸 우찌 먹으려고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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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문어대가리..
세로 길이가 대략 60Cm정도가 되어봄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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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을 무지 좋아하는 나이지만...
이건..좀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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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노 2008/05/23 11: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머리에 함 써봐라...

  2. 디테 2008/05/26 23: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징그럽군요. 다리를 잘라노니까 더 불길해요. 라노 님은 암튼...ㅋ

  3. 짠이아빠 2008/05/31 07: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다리만 판다는 것도 엽긴데.. 미리 잘라놓고 팔지.. 윽.. 아프겠다..

  4. 실버류 2008/07/02 19: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흑. 나도 해산물 진짜 좋아하는데, 이건 쫌...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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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 가야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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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노 2008/05/22 14: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카해...시작만 해놓고 썩히지 말고.. 좀 기록 좀 해라...!!

  2. drimstory 2008/05/22 15: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흐흐 알떠.. 이제 제대로 만들어 갈끄얌

  3. 실버류 2008/07/02 19: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환씨 반가워요~ 블로그 깔끔하게 잘 만드셨네요.
    언제 함 또 봐요~ 며칠 전엔 전화해볼까 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