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 김민선 발언에 따르는 공방들...
R.emember 2009/08/17 14:16 |사전에 난 김민선씨에 대해 아무런 감정은 없다..
하지만 굉장히 이쁘고 내가 좋아하는 얼굴의 소유자이다. ㅎㅎ
몇 달전.. 영화배우 김민선씨는 미국 소고기 수입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피력했다.
김민선씨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광우병이 득실거리는 소를 뼈째 수입하느니,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넣는 편이 낫다"는
글을 올린 바가 있었다.
물론 본인의 공간에 쉽게 의견을 피력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미국산 쇠고기 유통업체가 김민선씨에게 수억원에 이르는 소송을 제기했다.
전여옥 위원은 한명의 시민이기 전에 연예인이란 공인으로서의 언변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했고..
각기 다른 분야의 인물들이 갑론을박을 하고 있다..
훔..
김민선씨는 다른 연예인도 쇠고기 수입관련 발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마녀사냥의 표적이 되고 만것이다...
글쎄,, 나는 김민선씨의 이런 발언이 있을 시기에
모 케이블 TV에서 김민선의 미국여행기 관련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다양한 패션샵을 다니고 다양한 음식기행을 하는
머 대략 그런 프로그램이었다.. (온스타일이었나, 엠넷이었나. 가물가물)
그 때 본것은 김민선씨는 로스엔젤레스 모 레스토랑에서 햄버거를 먹는 장면이 나온다..
그것도 무지 맛있게 먹는다.. (이미 언론에 나온적은 있다.)
비단 국내수입되는 미국산 쇠고기가 미국본토의 고기랑 다르다 할지라도..
이미 TV를 통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과연 생각을 하고 발언을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적어도 그런 발언을 하기 전이든 후이던지 간에...
책임질 언행은 아니었다는 생각이다..
이번 사건은..
전적으로 김민선씨 본인이 책임을 지었으면 한다.
옆에서 누가 왈가왈부하는 것보다는 말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렇게 보면 그렇기도 하지만 혼자 고소당한거는 확실히 불쌍해여 금액도 엄청난데 일반 변호사비 들어가쟎아여
아름다운
아름다운 기사
이것은 훌륭한 기사입니다.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매우 잘 설계된 사이트가 있습니다. 잘했어.
이 위대한 사이트 및 훌륭한 기사에 감사드립니다.
이건 아주 공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했다
An economist is an expert who will know tomorrow why the things he predicted yesterday didn't happen today.
All lasting business is built on friendship.
이건 아주 공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했다
this is a very informative blog
this site is pretty
I have checked out this website and I would like to show this site to my friends to check them out as well. Thanks and I’ll keep an eye of this blog.
# 2 연필과 꿈이 어디서든 걸릴 수 있습니다.
This is something that is really amazing and interesting to me to say the least.